새 슬로건은 ‘우리는 더 크게 환호할 미래를 위하여 큰 꿈을 꿉니다(We Dream Big to Create a Future with More Cheers!)’로 오비맥주의 글로벌 본사인 AB인베브가 연초 변경한 슬로건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 ‘꿈’은 기업의 정체성이자 모든 활동의 근간을 의미하며, ‘환호’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당찬 포부를 뜻한다고 오비맥주는 설명했다.
새 슬로건은 캘리그래피 아티스트 지수정 작가가 서예 디자인에 담아 붓글씨체로 선보였다.
벨기에인인 배 대표는 핵심 키워드인 꿈과 환호를 직접 작성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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