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이송 구급차량 점검하며 소방관들 격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26일 서울 마포소방서를 찾아 코로나19 환자 이송 구급차량 운행 현황을 살피며(사진), 설 연휴 기간 소방대책을 점검했다.

마포소방서는 지난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많은 3986명의 코로나19 환자를 이송한 소방서다. 전 장관은 “연휴 기간에도 고생할 소방 공무원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보낸다”며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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