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첫 방송이 되는 MBN 설특집 음악 예능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아트싱어)’는 감쪽같은 분장으로 정체를 감춘 6인의 노래 고수, 일명 아트싱어 중 단 한 명의 톱가수를 찾는 뮤직 추리쇼다. 참가 가수의 정체를 맞추는 감별단으로는 노사연, 김종서, 이수영, 데프콘, 나태주를 비롯해 방송인 허경환과 심현성, 박영진, 이은지와 이사배 등이 활약한다. 이들과 함께 아트싱어의 정체를 찾는 미션을 함께할 100인의 방청객도 자리한다.
‘아트싱어’에 참여한 가수 6인은 아트 메이크업을 통해 자신의 신분을 완벽히 가린 채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아트 감별단인 패널과 방청객은 솔로무대와 듀엣무대 순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 속 힌트를 바탕으로 추리를 이어간다. 방청객 감별단이 아트싱어를 맞출 경우에는 1000만 원의 설날 특별 세뱃돈이 주어진다.
한편 방송인 전현무가 MC를 맡은 ‘아트싱어’는 설특집 2부작 음악 예능으로 오는 29일 밤 9시 10분 처음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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