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2022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성품성사 품계 중 가장 첫 단계) 서품식에서 새로 사제가 되는 27명이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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