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구 영상미디어센터가 진로탐색활동협력분야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체험교육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구는 설명했다. 센터는 담당 공무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아나운서·PD·영화제작자 등 영상미디어 분야 직업을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 왔다. 체험 참여 학생들은 센터 내 스튜디오에서 영상촬영·편집 등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가의 조언도 받을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센터 현장체험이 어려워지자 직업별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학교에 배포하는 등 온라인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구는 또 찾아가는 진로특강, 온라인 진로박람회 참가 등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구는 학생들이 꿈과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이번 수상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의 전문성을 살려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체험교육을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구는 설명했다. 센터는 담당 공무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아나운서·PD·영화제작자 등 영상미디어 분야 직업을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 왔다. 체험 참여 학생들은 센터 내 스튜디오에서 영상촬영·편집 등을 직접 경험하고 전문가의 조언도 받을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센터 현장체험이 어려워지자 직업별 영상콘텐츠를 제작해 학교에 배포하는 등 온라인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구는 또 찾아가는 진로특강, 온라인 진로박람회 참가 등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구는 학생들이 꿈과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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