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단일 면적 오피스텔 총 600실…“생활 인프라 강점”

현대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985-2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조감도)’를 2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 총 600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도화지구는 인천대 이전부지의 효율적인 개발과 침체된 구 도심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정·개발된 도시개발구역이다. 약 88만여㎡ 부지에 아파트 6500여 가구가 입주했고, 행정기관을 비롯해 주거·업무·상업 등 각종 인프라를 구축 중이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도보 거리에 서화초·인화여중·선인중·선인고 등 각급 학교가 있고,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청운대 인천캠퍼스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가좌IC와 도화IC 등을 통한 경인고속도로 및 수도권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쉬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각지로 쉽게 오갈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일부 세대) 및 2면 개방형 거실(일부 세대)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대출 및 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본보기집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42-7번지에 마련 예정이다.

김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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