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의 OST들이 LP로 재탄생된다.

한정판 LP에는 10CM의 ‘서랍’, 비비(BIBI)의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이유’, 하성운의 ‘티격태격’, 김나영의 ‘이별후회’, V의 ‘Christmas Tree’가 수록된다.

여기에 Janet Suhh(자넷서)의 ‘집’ ‘Why’, 이승윤의 ‘언덕나무’, 양요섭의 ‘아직도 좋아해’, 샘김(Sam Kim)의 ‘여름비’, 장범준의 ‘행복하게 해줄게’, 김경희의 ‘Our Beloved Summer’, ‘우리가 다시 만날 수밖에 없는 이유’까지 총 13곡이 한 장의 LP에 나뉘어 담긴다.

홍보사는 “한 사이드는 ‘그 해 우리는’의 1화에서 웅의 작업실 속에 등장한 바이닐의 모습을 그대로 구현했고, 아련한 추억과 온기가 깃든 LP 바이닐 사운드의 감성을 담아 내기 위해 트랙 순서를 재배치하여 ‘그 해 우리는’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그 해 우리는’의 OST LP는 게이트폴드 자켓의 1LP로 총 13곡이 수록되며, 추가로 이너 슬리브, 북릿(12P), 최웅의 그림을 비롯한 캐릭터 포스터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그 해 우리는’의 OST 한정판 LP 바이닐은 28일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구매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오는 5월 중 배송이 시작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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