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등은 “코로나19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면서 “올해가 호랑이의 해인 만큼, 용맹하고 호탕하게 코로나19를 이겨내자”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올해 계획도 밝혔다. 손병호는 영화 ‘화사한 그녀’, ‘조치원 해문이’ 등 충무로에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또 티빙 오리지널 ‘더 맨션’에서 지나(임지연)의 아버지로 캐스팅됐다.
재희는 지난해 MBC ‘밥이 되어라’의 주인공 경수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로 호평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지안은 2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에서 주인공 류수련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한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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