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경형 SUV ‘캐스퍼’의 기존 2열 시트 공간을 비워내 940ℓ의 적재 용량을 구현한 ‘캐스퍼 밴’을 새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캐스퍼 밴은 지난해 9월 처음 출시된 캐스퍼의 디자인과 안전·편의사양을 그대로 계승했다.
캐스퍼 밴에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전방차량 출발 알림 등이 기본 적용됐다. 경량화 공법인 핫스탬핑도 주요 부위에 적용하면서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캐스퍼 밴에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자전거 탑승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전방차량 출발 알림 등이 기본 적용됐다. 경량화 공법인 핫스탬핑도 주요 부위에 적용하면서 충돌 시 차체 변형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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