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함께하는 ‘권일용, 김남길의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가 5일 오후 10시 공개된 후, 25일까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김남길 측은 4일 “김남길이 출연하는 SBS 금토극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올림픽 편성으로 3주간 결방하게 된다. 이에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배우 김남길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권일용, 김남길의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고 전했다.
총 6회로 기획된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는 김남길의 소속사 길스토리이엔티의 자체 콘텐츠로, 범죄자들의 심리와 최근 범람하는 사이버 범죄를 파헤친다.
5일 처음 공개되는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 1화에서는 가스라이팅과 사이코패스에 대해 다룬다. 사이코패스 프로파일링은 물론 가스라이팅과 사이코패스의 상관관계, 스토킹 범죄의 법적 처벌 등에 대해 알아보고, 2화에서는 그 대처방법을 알려준다.
한편 ‘권일용, 김남길의 악의 마음을 읽어드립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길스토리이엔티’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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