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총장 김인철) 중남미연구소 HK+사업단은 오는 14일부터 3일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 세계관: 지구법학과 라틴아메리카의 자연권’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지구법학과 자연권을 주제로 열리는 대규모 학술행사로, 반기문(사진) 전 유엔 사무총장 등 국내외 저명인사가 기조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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