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과 양세찬은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자가검사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지석진은 추가 PCR 검사에서 최종 감염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국 소속사 터보제이케이컴퍼니는 “9일 경미한 감기 증상을 느껴 선제적으로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했고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고, 양세찬의 소속사 SM C&C는 “건강은 양호하며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또 다른 출연자인 유재석, 송지효는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왔다.
안진용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