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후보는 이날 한국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2차 TV토론’ 모두발언에서 “녹색 복지 대통령 시대를 열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심 후보는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꿔달라”면서 “기후위기가 멀게 느껴지지만 목전에 와 있다. 더 이상 퇴로가 없다. 이제 성장도 산업도 기업도 일상도 재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 심상정이 대전환의 첫발을 내딛는 마지막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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