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21만4천869명으로, 코로나19 재택치료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20만명을 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만6천297명, 해외유입이 134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1만7천65명, 서울 1만1천777명, 인천 4천469명 등으로 수도권에서만 3만3천311명(59.2%)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3천440명, 경남 2천663명, 대구 2천573명, 충남 2천374명, 경북 2천46명, 전북 1천637명, 광주 1천537명, 대전 1천493명, 충북 1천321명, 전남 1천181명, 강원 981명, 울산 805명, 제주 552명, 세종 383명 등 총 2만2천986명(40.8%)이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한 신규 확진자는 경기 1만7천74명, 서울 1만1천824명, 인천 4천475명 등 수도권만 3만3천37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전날(113명)보다 21명 늘었다.
지난 7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3만5천281명→3만6천717명→4만9천550명(당초 4만9천552명으로 발표했다가 정정)→5만4천121명→5만3천922명(당초 5만3천926명으로 발표했다가 정정)→5만4천941명→5만6천431명으로 하루 평균 약 4만8천709명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의 통합 검사는 19만9천137건 진행돼다. 이날 0시 기준 검사 양성률은 16.5%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기본접종을 마친 비율)은 이날 0시 기준 86.2%(누적 4천421만9천764명)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57.3%(누적 2천942만1천463명)가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