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일 강의 죽음’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일 강의 죽음’은 주말 사흘(11∼13일)간 9만462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만1205명이다.

한국 영화 두 편이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해적:도깨비 깃발’이 6만5283명을 모아 121만2377명을 기록했고, ‘킹메이커’는 4만8709명을 동원해 70만 고지를 밟았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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