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인 앤드루(61·사진) 왕자가 피해자 버지니아 주프레와 합의했다.15일(현지시간) BBC·뉴욕타임스(NYT) 등은 미국 뉴욕 맨해튼 연방지방법원 서류를 인용해 앤드루 왕자가 민사소송 개시 전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합의금은 비공개로 지급하기로 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선영 기자 sun2@munhwa.com
김선영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