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은 김재철(87·사진) 명예회장이 한국 인공지능(AI) 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18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명예 과학기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은 “김 명예회장은 일생을 국가 경제 발전과 인재 양성에 매진해 온 불굴의 기업가”라며 “대한민국 AI 산업발전과 인재 양성에 관심을 기울이고 국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