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소집한 확대 국가안보회의에서 두 공화국의 독립 승인 요청을 염두에 두고 돈바스 지역 분쟁 격화에 대한 대응을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
푸틴 대통령은 DPR과 LPR 승인은 국제 및 유럽 안보 문제와 긴밀히 연관돼 있다고 강조했다.
러시아가 실제로 두 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하면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싸우는 분리주의 공화국 반군에 공개적으로 군대를 파견하는 길이 열리게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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