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TV의 강점을 앞세워 대체불가능토큰(NFT)을 구현한 디지털 예술 작품 전시에 참여한다.

LG전자는 22일 경기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에서 막을 올린 ‘Amulet 호령전(展) 범을 깨우다’ 전시에 LG 올레드 TV 20여 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다음달 9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는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호랑이를 주제로 열리며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원에서는 원화 작품,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원화를 NFT화한 디지털 작품을 올레드 TV로 선보인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장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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