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兆 인테리어 시장 본격공략
현대리바트가 올해 60조 원 규모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국내 인테리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를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를 통해 주방가구, 욕실, 창호, 바닥재, 벽지 등 리바트의 모든 인테리어 제품에 대한 상담과 공간 컨설팅, 구매, 시공, 사후관리(AS)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자재부터 시공 범위까지 자유롭게 고를 수 있는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을 갖춘 게 특징이라고 현대리바트는 설명했다. 패키지는 미취학 아이가 있는 3인 가족을 겨냥한 ‘에어리 소프트’, 홈파티를 즐기는 신혼부부를 위해 주방과 다이닝 기능을 강화한 ‘프렌치 글램’, 198㎡(약 60평) 이상 대형 평형에 어울리는 ‘리니어 시크’,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모던 내추럴’ 등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패키지 대신 전문가가 디자인한 콘셉트에 맞춰 주방(22종), 욕실(18종), 창호(4종), 마루(5종), 벽지(3종) 등 총 54종의 현대리바트 인테리어 가구 및 건자재를 직접 골라 집을 꾸밀 수도 있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에 자체 컬러 매뉴얼인 ‘리바트 컬러 팔레트’를 적용했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 출시에 맞춰 직영 전시장과 대리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3월에 서울 강남과 경기 수원에 각각 2752㎡(834평), 3276㎡(993평) 규모의 초대형 전시장을 열고 연말까지 백화점과 주요 지역 상권에 14개 매장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현대리바트가 올해 60조 원 규모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국내 인테리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를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를 통해 주방가구, 욕실, 창호, 바닥재, 벽지 등 리바트의 모든 인테리어 제품에 대한 상담과 공간 컨설팅, 구매, 시공, 사후관리(AS)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자재부터 시공 범위까지 자유롭게 고를 수 있는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을 갖춘 게 특징이라고 현대리바트는 설명했다. 패키지는 미취학 아이가 있는 3인 가족을 겨냥한 ‘에어리 소프트’, 홈파티를 즐기는 신혼부부를 위해 주방과 다이닝 기능을 강화한 ‘프렌치 글램’, 198㎡(약 60평) 이상 대형 평형에 어울리는 ‘리니어 시크’,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모던 내추럴’ 등으로 구성됐다. 고객은 패키지 대신 전문가가 디자인한 콘셉트에 맞춰 주방(22종), 욕실(18종), 창호(4종), 마루(5종), 벽지(3종) 등 총 54종의 현대리바트 인테리어 가구 및 건자재를 직접 골라 집을 꾸밀 수도 있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에 자체 컬러 매뉴얼인 ‘리바트 컬러 팔레트’를 적용했다. 현대리바트는 리바트 집테리어 출시에 맞춰 직영 전시장과 대리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3월에 서울 강남과 경기 수원에 각각 2752㎡(834평), 3276㎡(993평) 규모의 초대형 전시장을 열고 연말까지 백화점과 주요 지역 상권에 14개 매장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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