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속 15위권 진입 기록
오리온이 글로벌 제과산업 전문지인 미국 캔디인더스트리가 선정한 ‘글로벌 제과업계 글로벌 톱100’에서 12위에 올랐다.
오리온은 캔디인더스트리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두 계단 더 상승해 전체 12위, 아시아 제과기업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최대 제과기업은 미국의 마스 리글리가 차지했으며 2위는 이탈리아의 페레로사에 돌아갔다. ‘제과업계 글로벌 톱 100’은 매년 전 세계 제과기업의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발표한다. 오리온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신제품 출시 및 시장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액 2조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15위권에 진입했다. 오리온 한국 법인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꼬북칩’ 열풍을 이어가며 44종의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했다.
이희권 기자 leeheken@munhwa.com
오리온이 글로벌 제과산업 전문지인 미국 캔디인더스트리가 선정한 ‘글로벌 제과업계 글로벌 톱100’에서 12위에 올랐다.
오리온은 캔디인더스트리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두 계단 더 상승해 전체 12위, 아시아 제과기업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세계 최대 제과기업은 미국의 마스 리글리가 차지했으며 2위는 이탈리아의 페레로사에 돌아갔다. ‘제과업계 글로벌 톱 100’은 매년 전 세계 제과기업의 전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선정·발표한다. 오리온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신제품 출시 및 시장 확대로 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액 2조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15위권에 진입했다. 오리온 한국 법인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꼬북칩’ 열풍을 이어가며 44종의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출시했다.
이희권 기자 leeheke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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