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신은 지난해 12월 이화여대의료원에 3만4000개의 손소독제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총 24곳의 대학병원 등에 손소독제를 35만 개를 전달했다. 랩신은 이에 앞서 국군간호사관학교에도 랩신의 위생용품 등 8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대응하며 헌신적인 의료 봉사로 모범이 된 간호장교 및 사관생도들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기 위한 차원이다.
랩신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결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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