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지역 특산물을 발굴하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재발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재발견 프로젝트는 지역 농수축산물을 활용한 상품의 판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가 및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이마트는 현재 90여 개의 지역 특산물을 발굴하고 상품 디자인을 개선해 전국 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다. 강원도를 첫 시작으로 현재 총 11개 점을 운영하고 있다.
상품 구매와 기부 활동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마트의 자체 패션 브랜드 데이즈는 유니세프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깨끗한 식수 제공에 앞장선다. 아동의류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유니세프 그립톡을 증정하며 그립톡 하나당 약 1000원이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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