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에 조영주·김무준씨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28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1회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에 관한 고찰(논술)문 현상 공모전’ 입상자 12명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46편이 응모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에 2개 부문 각 1명씩 모두 6명이 선정됐고, 가작 6편도 뽑혔다.
최우수상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다시 이승만을 찾다’를 주제로 응모한 조영주(35) 씨와 ‘박정희 대통령의 자주적 군사력 건설 정신과 현재적 의미’를 주제로 응모한 김무준(36) 씨가 각각 수상했다. 상금은 각 1000만 원이 수여된다. 우수상에는 최준혁(23) 씨의 ‘이승만 대통령의 현실주의와 통찰력’, 이정후(30) 씨의 ‘오늘의 박정희라면, 평화를 이야기하되 내일이라도 전쟁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이 선정됐다. 상금은 각 500만 원이다.
박현수 기자 phs2000@munhwa.com
자유민주당(대표 고영주 변호사)은 28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1회 이승만 건국 대통령과 박정희 부국강병 대통령에 관한 고찰(논술)문 현상 공모전’ 입상자 12명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46편이 응모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에 2개 부문 각 1명씩 모두 6명이 선정됐고, 가작 6편도 뽑혔다.
최우수상에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다시 이승만을 찾다’를 주제로 응모한 조영주(35) 씨와 ‘박정희 대통령의 자주적 군사력 건설 정신과 현재적 의미’를 주제로 응모한 김무준(36) 씨가 각각 수상했다. 상금은 각 1000만 원이 수여된다. 우수상에는 최준혁(23) 씨의 ‘이승만 대통령의 현실주의와 통찰력’, 이정후(30) 씨의 ‘오늘의 박정희라면, 평화를 이야기하되 내일이라도 전쟁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할 것’이 선정됐다. 상금은 각 500만 원이다.
박현수 기자 phs20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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