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친구랑’ 7호점을 2일 남가좌2동에 개원했다. 친구랑에서는 급식과 제철 과일 위주의 간식을 제공하고, 학교 온라인 학습을 지원한다. 또 미술·음악·요리 활동 등 놀이와 학습이 조화를 이루는 아동 주도의 프로젝트 기반 배움 활동을 진행한다. 7호점은 가재울초와 가까워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앞에서 키움센터까지 돌봄 교사가 동행하는 안심·안전 등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만6∼12세 초등학생은 누구나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평일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며 방학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정원은 정기돌봄 23명, 일시돌봄 5명이다. 월 이용료는 5만 원, 하루 이용료는 2500원이다. 이용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6953-1389)로 문의하면 된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만6∼12세 초등학생은 누구나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평일 방과 후부터 오후 7시까지며 방학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정원은 정기돌봄 23명, 일시돌봄 5명이다. 월 이용료는 5만 원, 하루 이용료는 2500원이다. 이용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6953-1389)로 문의하면 된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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