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훈(사진)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가 한국증권학회 제3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선 회장은 한국은행 객원연구원, 금융감독원 자문위원, 감사원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초빙위원, 공무원연금 리스크관리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해왔다. 1976년 창립된 한국증권학회는 회원이 1500여 명에 이르는 재무·금융 분야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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