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부터 18일까지 성수동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 신규 회원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신한카드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함께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 흥행을 위해 3월 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성수동 인근에서 팝업 스토어(사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신한카드와 메리어트가 함께 올해 초 선보인 두 번째 상업자 전용 신용카드(PLCC)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 론칭을 기념해 기획됐다. 독특한 슈퍼마켓 콘셉트로 일상 속 가치를 더하며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생활밀착형 로컬편집숍 보마켓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했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팝업 스토어 한정 굿즈가 특별 제공되며 메리어트와 보마켓 간 협업으로 탄생한 다양한 아이템과 보마켓의 특별 큐레이션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도 있다.

팝업 스토어가 운영되는 기간 한정으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 신규 회원을 위한 특별 혜택 또한 준비되어 있다. 현장 발급자에 한해 기존에 보너스로 제공되던 1만5000포인트의 3배인 4만5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무료로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십에 가입 시 호텔 숙박권, 뷔페 식사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창 신한카드 페이 플랫폼 그룹장은 “해외여행을 선호하나 국내에선 호텔 접근이 많지 않은 MZ세대가 주타깃”이라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보유한 글로벌 호텔 네트워크와 메리어트 본보이 신한카드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호텔 외부에서 즐거운 경험으로 체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는 MZ세대를 겨냥한 신용카드다. 일상 속 소비를 통해 라이프 스타일 혜택과 더 큰 포인트 적립기회를 제공한다. 카드 고객은 메리어트 본보이에 참여하는 국내 호텔에서 음료 메뉴를 연간 최대 4회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이 카드와 결연을 맺은 전 세계 공항 라운지를 연간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적립 포인트는 전 세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호텔에서 무료 숙박 또는 메리어트 본보이 혜택으로 교환 가능하다.

유회경 기자
유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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