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미국 모반디(Movandi)사와 손잡고 5세대(G) 안테나 모듈 사업에 진출한다.
두산은 국내 무선 중계기 업체 에프알텍에 5G 안테나 모듈을 납품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모듈은 모반디의 빔포밍(Beamforming)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5G 무선 중계기의 핵심 부품으로 신호 송수신, 주파수 변환 등의 기능이 탑재된 통합 솔루션 모듈이다. 빔포밍은 특정한 방향으로 안테나 빔을 만들어 그 방향으로 신호를 송수신하는 기술이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두산은 국내 무선 중계기 업체 에프알텍에 5G 안테나 모듈을 납품했다고 3일 밝혔다. 이 모듈은 모반디의 빔포밍(Beamforming)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5G 무선 중계기의 핵심 부품으로 신호 송수신, 주파수 변환 등의 기능이 탑재된 통합 솔루션 모듈이다. 빔포밍은 특정한 방향으로 안테나 빔을 만들어 그 방향으로 신호를 송수신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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