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짝으로 유명한 트로트가수 장민호(45)와 정동원(15)이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TV조선 신규 예능 ‘동원아 여행가자!’가 오는 8일 오후 10시 처음으로 방송된다. 이는 장민호가 라디오 방송에서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사람’으로 정동원을 꼽은 것이 계기가 돼 기획된 코너다.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에서도 방송된다.

장민호는 “정동원이 하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밝혔고, 정동원은 “삼촌, 조카가 아닌 친구들끼리 하는 여행으로 추억됐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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