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은 지난 2일 열린 제19회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부 장관상은 태영건설의 김지현 선임이, 자랑스러운 조경인상은 서상일 조경파트장이 각각 수상했다.
앞서 태영건설은 지난해 10월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다.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공원과 공동주택을 조성한 태영유니시티가 전체 최고상을 수상한 것으로, 민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최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태영건설 데시앙의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조경디자인을 통해 작년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올해에도 명예로운 상을 수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되고 실용적인 조경디자인을 목표로 하는 ‘DESIAN SCAPE(데시앙 스케이프)’를 통해 고객의 삶을 지속해서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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