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기운이 완연한 12일 오전 제주시 용담동 해안도로 인근에 유채꽃이 활짝 피어 관광객이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