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회 신문의 날’ 표어 大賞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는 ‘제66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작으로 윤미선(경기 성남시) 씨가 낸 ‘신문 읽기 사이에는 생각하는 자리가 있습니다’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뉴스 포털에 대비한 신문의 장점, 정보매체로서 신문이 갖는 고유의 역사적 가치, 신문에 대해 독자들이 갖는 정서적 가치 모두를 잘 담아냈다”고 평했다. 우수상에는 남원우(서울 서초구) 씨의 ‘나를 키운 신문 내 아이 키울 신문’과 이영호(경기 평택시) 씨의 ‘세상이 소문을 쫓을 때 신문은 진실을 찾습니다’ 등 2편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패가, 우수상은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4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66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때 있을 예정이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는 ‘제66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작으로 윤미선(경기 성남시) 씨가 낸 ‘신문 읽기 사이에는 생각하는 자리가 있습니다’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뉴스 포털에 대비한 신문의 장점, 정보매체로서 신문이 갖는 고유의 역사적 가치, 신문에 대해 독자들이 갖는 정서적 가치 모두를 잘 담아냈다”고 평했다. 우수상에는 남원우(서울 서초구) 씨의 ‘나를 키운 신문 내 아이 키울 신문’과 이영호(경기 평택시) 씨의 ‘세상이 소문을 쫓을 때 신문은 진실을 찾습니다’ 등 2편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상패가, 우수상은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4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66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 때 있을 예정이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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