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베를린 패션위크’에서 모델들이 대형 우크라이나 국기를 펼쳐 들고 서 있는 가운데 해당 작품을 선보인 우크라이나 출신 디자이너 진 그리츠펠트(가운데)가 화상으로 패션쇼에 참여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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