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에쓰오일과 함께 두 번째 사회공헌형 매장을 열었다.
이마트24는 17일 김장욱(왼쪽 첫 번째부터) 이마트24 대표이사,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 안종범 에쓰오일 수석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고양시 ‘이마트24 통일로일품주유소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서 이마트24와 에쓰오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금도 전달했다.
양사의 사회공헌형 매장은 에쓰오일의 주요 주유소에 사회 취약계층이 운영하는 이마트24 편의점을 열도록 돕는 사업으로, 지난달 전남 영암에 이어 두 번째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에서 이 사업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로 뜻을 모았다. 김 대표이사는 “이마트24와 에쓰오일이 함께 구축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지속해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