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칼럼을 쓰는 기자 정현권과 프로골퍼 출신 체육학 박사 김명선이 자신도 즐겁고 주변 사람도 기분 좋게 하는 골프 매너를 쉽게 풀어냈다. 저자들은 경기 진행 속도부터 규칙 준수, 복장, 내기, 캐디 대하기 등 골프장에서 명심해야 할 사항을 생생한 일화를 통해 설명했다. 이른바 ‘백돌이’를 ‘싱글’로 만들어주는 21개 필승 원포인트 레슨도 담았다.
오남석 기자 greente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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