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문 폴’은 18∼20일 사흘간 10만163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만6741명이다.
배우 최민식이 주연을 맡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2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9만3833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8만6303명.
‘더 배트맨’과 ‘스펜서’는 각각 5만5515명, 2만7645명을 동원해 3, 4위에 랭크됐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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