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박성훈 기자
노후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마북동 일원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용인시는 21일 구성·마북동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를 구성,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갈등 조정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협의체 회장에는 구성동 주민 최해식(70) 씨가 선출됐다.
구성·마북 도시재생사업은 기흥구 마북동 304번지 일원(5만5031㎡)에 지역 자산과 연계한 역사·문화공간 확충, 상업공간조성, 생활환경 개선 등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2018년 수립된 ‘용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포함돼 있다.
시는 다음 달부터 ‘구성·마북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도시재생 예비 사업지에 응모할 계획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구성·마북동 주민들은 용인시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초기부터 도시재생 대학 참여를 시작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후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성·마북동 일원에 대한 도시재생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용인시는 21일 구성·마북동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를 구성,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갈등 조정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협의체 회장에는 구성동 주민 최해식(70) 씨가 선출됐다.
구성·마북 도시재생사업은 기흥구 마북동 304번지 일원(5만5031㎡)에 지역 자산과 연계한 역사·문화공간 확충, 상업공간조성, 생활환경 개선 등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2018년 수립된 ‘용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포함돼 있다.
시는 다음 달부터 ‘구성·마북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국토교통부가 지정하는 도시재생 예비 사업지에 응모할 계획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구성·마북동 주민들은 용인시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초기부터 도시재생 대학 참여를 시작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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