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해보험은 22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우크라이나에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는 긴급구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유엔 총회가 인구 증가, 산업화 등으로 전 세계가 직면한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지정해 기념하는 날이다.
악사손보는 유니세프를 통해 무력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활동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유니세프에 전달된 기부금은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식수와 식수정화제를 비롯해 영양실조 치료식과 응급키트를 포함한 의료키트 제공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