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소방대원들과 경찰,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서울 성동구 마장동 먹자골목 화재 현장에서 사흘 전 건물 9곳을 전소시킨 발화원을 찾기 위해 합동감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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