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장근석이 약 5년 만에 돌아온다.

장근석은 일본에서 내놓을 새 정규 앨범 ‘블루밍(Blooming)’의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의 홍보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봄기운 물씬 풍기는 꽃밭을 달려가는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간을 달려’는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을 담고 있다. 서로 못 보는 시간을 어려워하지 말고 그때가 올 때까지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자는 팬을 향한 메시지다.

‘블루밍’은 장근석이 지난 2017년에 발매한 ‘보이지(Voyage)’ 이후 솔로 음반으로서는 약 5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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