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업무 확대, 점포 구조조정 등으로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은행 점포 수가 전년 대비 311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시민들이 지난달 31일 여러 은행의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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