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청년에게 면접 정장을 빌려주는 ‘청나래’ 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수원시 영통구 슈트갤러리 수원점에서 직원이 대여용 정장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