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처음으로 방송된 ‘현재는 아름다워’의 첫 회 시청률은 24.5%(닐슨코리아 기준)였다. 전작인 ‘신사와 아가씨’의 마지막회 시청률인 36.8%보다는 크게 하락했지만 ‘신사와 아가씨’의 1회 방송(22.7%)보다는 소폭 높다.
배우 윤시윤·배다빈 등이 주연을 맡은 ‘현재는 아름다워’는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이가(家)네 삼 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청춘기록’,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유명 미니시리즈를 집필해 온 하명희 작가가 선보이는 연속극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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