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지역상권 재도약을 위한 지원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창업지원센터 조성,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소상공인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 등으로 구체화된다. 전통주 제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은평 한잔 빚음’,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모티콘 전문가 양성’ 등은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기반형 일자리 연계 전략의 일환이다. 관련 사업비는 총 1044억 원이다. 김미경(사진) 은평구청장은 “소상공인 지원과 직업훈련을 통한 취업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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