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는 지난 3일 ‘제64회 그래미 어워즈’를 앞두고 소셜 플랫폼인 ‘틱톡’에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마돈나는 입술을 내밀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마이갓” “마돈나 맞아?” “얼굴이 많이 변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58년생으로 만 63세인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했다. 36세 연하 안무가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뉴시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