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나래는 ‘돌싱 포차’를 꾸며 단돈 만원으로 세 가지 안주를 만들어 주겠다며 초 간단 레시피를 선보인다. 처음 보는 안주 비주얼에 이상민은 “이건 신의 한수네”라며 깜짝 놀란다. 박나래표 안주를 맛 본 돌싱포맨 역시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고급 음식 같다”며 박수갈채를 보낸다.
10년째 나래바를 운영하고 있는 박나래는 나래바에서 돌싱포맨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긴장시켰다. 이어 박나래는 나래바에서 탄생한 커플이 비공식적으로 100쌍 정도 된다고 밝히기도. 이에 돌싱포맨은 “혹시 입회비가 있냐”, “어떻게 해야 들어갈 수 있나”라며 급 관심을 보였다.
결국 박나래는 돌싱포맨을 나래바에 초대하는 방문 연습을 시켰다. 나래바에서 썸씽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서로를 칭찬해줘야 한다는 박나래의 말에 돌싱포맨은 서로를 칭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칭찬인지 험담인지 알 수 없는 임원희의 말에 탁재훈은 “망신주려고 그러는 거야?”라며 극대노해 웃음을 안겨준다.
이후 박나래는 막걸리 마니아 임원희를 위해 특별한 막걸리도 만들었다. 하지만 흥이 오른 임원희의 돌발행동에 현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한편 박나래가 오랫동안 알고 지낸 김준호가 재혼하지 못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분석해 현장을 초토화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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