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은 6일 윤 당선인이 5대 그룹 총수들과의 회동을 추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당선인 대변인실은 이같이 언론에 공지하며 “당선인 비서실과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이 사안과 관련한 어떠한 검토나 고려를 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 당선인은 지난달 21일 경제6단체장과 오찬 회동을 한 바 있다.

김현아 기자 kimhah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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