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오명근 기자
20대 강도가 경기 양주시의 한 금은방에 침입, 업주를 폭행해 기절시킨 후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금은방에서 “강도가 들었다, 살려달라”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강도는 금은방 주인을 내실로 끌고 들어가 폭행해 얼굴 등을 다치게 하고 기절까지 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실신한 주인은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도는 진열장에 보관, 전시하던 2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갖고 달아났다.
경찰은 CCTV 화면을 분석한 결과 강도 용의자가 20대 남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이동 경로를 쫓고 있다.
20대 강도가 경기 양주시의 한 금은방에 침입, 업주를 폭행해 기절시킨 후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쯤 양주시 덕계동의 한 금은방에서 “강도가 들었다, 살려달라”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강도는 금은방 주인을 내실로 끌고 들어가 폭행해 얼굴 등을 다치게 하고 기절까지 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실신한 주인은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도는 진열장에 보관, 전시하던 2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갖고 달아났다.
경찰은 CCTV 화면을 분석한 결과 강도 용의자가 20대 남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이동 경로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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