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이성현 기자
강원 동해안 어촌마을이 정부의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해 명품 관광지로 변신한다. 어촌뉴딜 300은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2019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14일 강원도에 따르면 강릉시 영진항, 고성군 초도항, 양양군 물치항 등 3곳이 2022년도 어촌뉴딜 300 사업자로 선정돼 국비 196억 원을 포함한 총 2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강원도의 경우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어촌뉴딜 300 사업에 11개 어촌·어항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3개를 합하면 총 14개 마을에서 사업이 진행되거나 착수되는 셈이다.
영진항은 ‘문화가 있는 젊은 어촌 영(YOUNG)진’을 주제로 매바위 조각공원 조성, 공동작업장 정비와 방파제 등 어항 시설을 대폭 보강한다. 초도항은 금구도 탐방 기반 시설·해녀 공동작업장 조성, 마을경관 개선에 나선다. 물치항은 레저 선박 접안시설과 어항 편익시설을 새롭게 확충한다. 앞서 시작한 도내 어촌뉴딜 11개 사업도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강원 동해안 어촌마을이 정부의 어촌뉴딜 300 사업을 통해 명품 관광지로 변신한다. 어촌뉴딜 300은 어촌과 어항의 현대화를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2019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14일 강원도에 따르면 강릉시 영진항, 고성군 초도항, 양양군 물치항 등 3곳이 2022년도 어촌뉴딜 300 사업자로 선정돼 국비 196억 원을 포함한 총 28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강원도의 경우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어촌뉴딜 300 사업에 11개 어촌·어항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3개를 합하면 총 14개 마을에서 사업이 진행되거나 착수되는 셈이다.
영진항은 ‘문화가 있는 젊은 어촌 영(YOUNG)진’을 주제로 매바위 조각공원 조성, 공동작업장 정비와 방파제 등 어항 시설을 대폭 보강한다. 초도항은 금구도 탐방 기반 시설·해녀 공동작업장 조성, 마을경관 개선에 나선다. 물치항은 레저 선박 접안시설과 어항 편익시설을 새롭게 확충한다. 앞서 시작한 도내 어촌뉴딜 11개 사업도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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