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로 최대주주가 바뀐 한샘(대표 김진태)이 ‘리빙 테크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한샘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콘래드서울에서 국내외 주요 증권사를 대상으로 ‘애널리스트 데이’를 열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리빙 테크기업’으로의 도약을 뼈대로 한 중기 경영 전략을 발표했다.
김진태 대표는 “2026년까지 매출 4조 원 달성을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시공 프로세스 혁신, 고객경험 혁신, 운영 효율 극대화, 적극적인 신사업 추진 등 5개 중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샘은 온라인 플랫폼의 핵심 기능인 정보 탐색 기능을 강화하고 상담과 설계, 시공, AS까지 홈리모델링 전 영역에 걸쳐 기존의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 또는 오프라인 인테리어 기업이 갖지 못한 경쟁력을 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해외 진출, 인수·합병(M&A) 등을 통한 신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채 기자 haasskim@munhwa.com
한샘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콘래드서울에서 국내외 주요 증권사를 대상으로 ‘애널리스트 데이’를 열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리빙 테크기업’으로의 도약을 뼈대로 한 중기 경영 전략을 발표했다.
김진태 대표는 “2026년까지 매출 4조 원 달성을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시공 프로세스 혁신, 고객경험 혁신, 운영 효율 극대화, 적극적인 신사업 추진 등 5개 중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샘은 온라인 플랫폼의 핵심 기능인 정보 탐색 기능을 강화하고 상담과 설계, 시공, AS까지 홈리모델링 전 영역에 걸쳐 기존의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 또는 오프라인 인테리어 기업이 갖지 못한 경쟁력을 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해외 진출, 인수·합병(M&A) 등을 통한 신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채 기자 haass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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